애플 사진앱(Photos app)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하드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데… 나쁘진 않지만… 예전 어퍼쳐와 마찬가지로 1만장 이상, 300기가 이상의 고용량 라이브러리가 되면…

겁나게 느려지네요….

특히나 아이클라우드와 동기화 내용 표시되는게 계속 에러가나에요.(동기화는 계속 되기는 합니다.)

또한 큰라이브러리라 로드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지… 이전에 가져온 사진을 다시 가져 올때 필터링 되야 하는데.. 필터링이 되지않는 버그도 있네요..

계속 동기화 하면서 테스트를 하고있습니다. 벌써 아이클라우드 200기가를 넘었네요.. 800기가 까지 동기화 테스트를 해볼까 했는데..

사진 갯수가 많게되니 아이폰에서 사진 라이브러리 호출하면.. 아이폰 6+인데 딜레이 시간이 3~5초 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최초 공개란 점을 감안 했을때 꾀나 안정적인걸로 보입니다.

계속 여러가지 극한 상황을 테스트 해보면서 어느정도 신뢰성이 보이면 모든 라이브러리를 옮겨 볼까하네요. 특히 폰에서 편집하고 관리 가능한게 편해서…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최대 1테라 밖에 안주는 용량… 2~3테라 정도는 있어야 쓸만한데….

그냥 테스트 해보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애플 사진앱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애플 사진앱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편집 메뉴에서 alt 키를 누르면 조절값은 더 넓은 범위로, 회전 방항은 반대 방향으로 조절 할 수 있네요.스텍이랑 루페 기능이 없어서 쓰기 불편하고.. 편집 메뉴 배치 조절도 안되네요…
특히 플레그나 등급 기능이 없고… 정보창이 플로팅으로 표시되니.. 불편하네요…

베타 설치해서 해보니 아직 미완성 상태란 느낌이 크게 오는군요.. 3~4월 출시까지 크게 바뀔것 같지는 않고… 올해 안으로 어느정도 쓸만하도록 업데이트 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네요..

파이널 컷도 쓸만해지는데 2년 넘게 걸렸으니 이것도 내년은 넘겨 봐야 어느정도 쓸만한 상태가 될것으로 예상되네요.. 당분간 간단하게 찍은 사진들과 옛날 사진들만 동기화 해보면서 써봐야 겠군요.

근데.. 애플은 구글 처럼 10테라나 20테라 같은 고용량 플랜은 안나올까요? 지금 동기화 하려는 예전 사진만.. 2테라 가까히 되는데… 어플의 하드 테스트는 해볼 수 있겠네요. 1~2만장 정도 라이브러리에서 빠르게 작동할지.

추가#1

현재 사용하는 장비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D810에 레티나 15인치에서 사진마다 다르지만 자동 화질 향상은 5초 정도 사진 로딩은 6초정도이고 넘겨보는건 빠르네요. 나머지 편집 기능도 바로 바로 적용 됩니다. 라이트룸 보다는 체감상 약간 빠른 정도네요. 하지만 노이즈 처리는 라이트룸이 더 나은 것 같고, 원본 보기 기능, 브러쉬 기능, 좀 더 고급 잡티 제거 기능(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하게만 구현해놓음…)도 없네요. 계속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아직 일상 기록 사진을 가볍게 편집하고 대충 관리 하는 정도 수준기능 밖에 없는것 같네요.

추가#2

배경색 변경과.. 단축키는 변경도 안되고 도움말에도 안나오는 군요..
저장용량을 최적화 하면 해당 저장장치의 10% 용량이 남았을때 원본을 다운로드 하지 않고 섬네일만 받아서 저장 하네요.

추가#3

아퍼처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변환할때 업데이트하는게 아니라 원본사진과 편집 데이터를 복사해서 새롭게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방식이네요. 그래서 용량이 큰 라이브러리는 변환이 오래걸리고 하드공간도 확보하고 변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외부 저장장치의 라이브러리는 아이클라우드와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시스템 내에있는 라이브러리만 아이클라우드 사용이 되네요. 라이브러리 가져오기 기능이라도 넣어 주지…